2026년 4월, 자립 과정에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독립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명의 자립여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술 치유 활동, 감정 표현 워크숍, 소통 중심의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이주민 여성과 함께한 「마을공동체의 이해 교육」 (인천)
서로의 문화를 잇고, 마을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이주민 여성들이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의 이해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비엠(BM) 주관으로 운영되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주민 여성들이 지역 안에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에서는 마을공동체의 개념, 주민 참여 사례, 지역 안에서 함께할 수 있는 활동들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사는 마을의 가치”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마을 안에서의 소속감과 참여 의지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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