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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장애통합마을 사업 추진

2019년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정책에 따라 시설 중심의 복지에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돌봄 중심으로 정책방향이 전환되었다. 하지만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Community Care)은 아직 시범사업 중이고, 실질적인 지역사회참여를 통한 일반적인 생활 실현에 한계가 있다. 특히 전 세계적인 감염병 코로나의 팬데믹(Pandemic : 대유행)으로 인해 복지관을 비롯한 지역사회시설과 활동 서비스의 축소 등 사회와의 단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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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비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개최

비영리단체 비엠(대표 문성준)은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 지원하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마포구 관내에 위치한 윤형빈 소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개그 공연으로 준비됐다. KBS 예능프로그램 ‘개승자’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윤형빈과 변기수가 각자 팀을 꾸려 개그배틀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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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음방역 심리상담 운영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을상담소 마포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남지은)는 3년째 마을상담소 ‘마음과 시선’을 통해 매 주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상담소 ‘마음과 시선’은 마을 안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뿐만 아니라 집단상담 등 확장된 상담을 통해 치유와 마을공동체 활동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코로나블루와 같은 심리적인 문제는 해결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적은 예산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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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지원금 전달

비엠에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운영사업 지원금 전달마포구 소상공인 및 지역주민 위한 무료 공연 진행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뉴스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4615068 JTI코리아가 비엠(BM, Book Makers)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마포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인 비엠은 전달받은 지원금으로 무료 공연을 기획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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