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 비엠, 지역 아동들을 위한 전래동화 놀이마당을 열다
비영리단체 비엠은 봄의 절기인 춘분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린이집을 초대하여 아동들을 위한 전래동화 놀이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 “옛날 옛날 옛적에”는 전래동화 그림책 작가 2인을 초청하여 어린이들에게 참여형 극을 통해 전래동화를 생생하게 전하고 놀이를 통해 전래동화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약 2주가량 전래동화 전시 및 체험부스를 구성 및 개방하여 경의선 책거리를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