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민간단체 비엠(대표 문성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예체험교실’을 열었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개인의 생활 방식을 넘어,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오픈서베이의 ‘취미생활·자기계발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2059세 남녀 10명 중 66.6%(약 7명)는 취미·자기계발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가활동으로 발달장애인의 78%가 TV 시청으로…

[아시아투데이] 서울시 동대문구, ‘공유 Wi-Fi 운영단’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중, 휘경여중, 장평중 3곳 대상
아시아투데이 엄수아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청소년들이 올바른 공유의 가치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청소년 공유동아리 ‘공유 Wi-Fi 운영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 공유동아리’는 학생들의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생활하는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소년 공유동아리 운영의 대상은 동대문중학교·휘경여자중학교·장평중학교 등 3곳이다.
구는 북메이커스와 함께 미래의 씨앗인 청소년이 공유경제의 개념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유 문화를 우리 사회에 확산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청소년 와이파이 운영단을 구성해 동대문 공유 와이파이 지도를 제작하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는 휘경여중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7월에는 동대문중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sa15@asiatoday.co.kr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