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자립 과정에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독립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명의 자립여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술 치유 활동, 감정 표현 워크숍, 소통 중심의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동동지기 문화원정대, 전시회 큐레이터에 도전하다!
비영리단체 비엠은 지난 4월부터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동동지기 문화원정대”를 구성하여 지역사회 자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5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문화활동가 양성교육을 완료한 발달장애 청년 5인과 일반 청년 10인을 일대일로 매칭 한 “동동지기 문화원정대”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첫 활동으로 전시회 큐레이터에 도전한 동동지기 문화원정대!
전시된 작품에 대해 충분히 살펴보고, 방문한 시민들에게 전시 관람 동선부터 작품까지 설명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행사 및 활동에 문화활동가로서 참여하게 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다양한 문화시설 및 공간을 탐방하고 체험하며 문화활동가로서 지속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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