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자립 과정에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독립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명의 자립여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술 치유 활동, 감정 표현 워크숍, 소통 중심의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서교동 마을계획단 발대식 현장
2016 비엠의 새로운 활동, 서교동 마을계획단
2016년 7월 마포구에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출범하면서, 마포구 3개동에서 마을계획단 활동의 움직임이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12월 8일 드디어 서교동에서도 마을계획단 활동의 첫 시작인 발대식이 서교동주민센터에서 있었습니다.
비엠사무소는 서교동에 소재하고 있어, 이번 마을계획단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역 주민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앞으로 있을 마을계획단 활동에 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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