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자립 과정에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독립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명의 자립여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술 치유 활동, 감정 표현 워크숍, 소통 중심의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경의선 스튜디오’ 개소
지난 29일 비영리민간단체 비엠(대표 문성준)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 시민의 미디어 창작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의선 스튜디오’를 개소하였다.
경의선 스튜디오는 기존에 영상 및 음향 장비의 부재, 공간의 부재로 인해 크리에이터의 꿈을 펼치기 어려웠던 시민들과 폐쇄된 공간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녹음하던 크리에이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스튜디오 전면이 오픈 스튜디오로 되어있어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개 방송도 가능하고 캠코더, 조명, 마이크, 오디오 믹서, 영상 스위퍼 등 다양한 촬영 장비들이 구비돼 있어 실내 영상 촬영 및 녹음이 가능하다.
개그맨 윤형빈의 사회로 진행된 개소식에서는 팟빵의 생각훈련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제니퍼, 노래하는 유튜버 안동근, 아이돌 안타레스 및 에이블루가 출연하여 크리에이터에 대한 미래와 고충, 장점, 단점 등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문성준 비엠 대표는 “경의선 스튜디오를 통해 예비 크리에이터들과 기존의 크리에이터들의 네트워크 만들어 가면서 크리에이터 육성, 콘텐츠 교육, 제작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스튜디오가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라운지 역할을 해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의선 스튜디오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비엠×경의선 책거리에서 확인가능하다.
기사링크 :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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