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자립 과정에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독립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명의 자립여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술 치유 활동, 감정 표현 워크숍, 소통 중심의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환경을 위한 강사 양성교육 진행
비영리민간단체 비엠에서는 범 지구적 사회적 문제인 환경오염 및 기후 위기 해결과 실천에 동참하고자, 서울시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환경교육의 필요성과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실천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환경교육 강사 양성과정에는 총 10명의 시민이 지원하였으며, 8명의 강사가 양성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강사는 12월 서울시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후환경 교육에 파견될 계획이다.
이번 양성교육에 참여한 김 모 씨는 “이번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환경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과정에 동참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문성준 대표는 “2023년부터 청소년기 학교 환경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 전환교육이나 지역이 함께 동참하는 환경교육의 필요성이 제고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영리민간단체 비엠에서 자원순환과 환경을 주제로 한 시민 양성,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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