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자립 과정에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독립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2명의 자립여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예술 치유 활동, 감정 표현 워크숍, 소통 중심의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의…
2016 마포 로컬리스트 컨퍼런스, ‘청년공유;일자리’를 논하다
2016년이 얼마 남지 않은 12월 2일 금요일 저녁. 비엠 사무소에서는 마포 로컬리스트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비엠에서 진행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청년공유;일자리’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의 취업, 공유사업, 스타트업, 창업, 인턴 등 전반적인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비엠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는 스타트업과 기업 대표님과 인사담당자, 공무원, 그리고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컨퍼런스 장으로 들어오는 길에는 ‘청춘 이어달리기’가 청년들의 고민과 현실을 이야기해주며 안내해주었습니다. 또, 시작 전에는 참여한 많은 분들과 함께 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며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컨퍼런스가 시작되고 청년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이야기장이 펼쳐젔습니다. 청년들은 전반적으로 취업준비나 창업 등 일을 시작하는것에 대한 고민과 불안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에 대해 함께 참석해 주신 기업담당자나 공무원 분들은 공통적인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사회가 변화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실패를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먼저 이 사회에 적응하고 나를 발견해서 내가 원하고 하고싶은 것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청년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청년들 스스로가 정말 하고싶고 자신을 위한 길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길 비엠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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