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민간단체 비엠(대표 문성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예체험교실’을 열었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개인의 생활 방식을 넘어,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오픈서베이의 ‘취미생활·자기계발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2059세 남녀 10명 중 66.6%(약 7명)는 취미·자기계발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가활동으로 발달장애인의 78%가 TV 시청으로…
[연합뉴스] 서울 초·중·고등학교서 ‘공유경제’배운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시내 초·중·고등학교 30곳 8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일까지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공유경제’의 개념을 가르치고, 등장 배경·필요성·실생활 접목 방법 등을 소개하는 강좌다.
수업은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지난달 30일까지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참여 희망 학교를 모집한 결과, 57개 학교가 신청하는 등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시는 수요에 따라 내년부터는 더 많은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사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05/0200000000AKR20170705166000004.HTML?input=1195m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