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민간단체 비엠(대표 문성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예체험교실’을 열었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개인의 생활 방식을 넘어,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오픈서베이의 ‘취미생활·자기계발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2059세 남녀 10명 중 66.6%(약 7명)는 취미·자기계발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가활동으로 발달장애인의 78%가 TV 시청으로…

[News1] 서울시 ‘2017년 공유경제 학교’ 6일 개학
서울시 ‘2017년 공유경제 학교’ 6일 개학
서울시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6~20일 운영한다.
이번 공유경제 학교는 관내 30개 학교 8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Δ공유경제의 발생배경과 필요성 Δ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협력적 소비 Δ 교구를 활용한 공유기업 탐색 등을 주제로 한 수업을 들으며 공유경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는 공유경제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으면 내년에는 참여 학교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마채숙 서울시 사회혁신담당관은 “공유경제 시작학교가 학생들이 공유경제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기사링크 : http://news1.kr/articles/?304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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