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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동네책방을 알리는 책방 페스타에 참여하다

마포구에 위치한 24개 동네 책방이 함께하는 행사 “어랏 오브 동네책방 페스타”에 비영리단체 비엠이 함께했습니다. 동네 책방은 대형서점과 달리, 서점 주인들의 취향과 생각이 담긴 문화공간인데요.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공연이나 전시 또는 책방의 느낌이 담긴 굿즈 판매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담겨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와 취향이 맞는 책방을 찾아보고, 동네 책방을 홍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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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시민들과 함께하는 북페어 개최

비영리단체 비엠은 위탁 운영 중인 경의선 책거리와 함께 2023년 5월을 희곡의 달로 정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의선 희곡에 물들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영리단체 비엠은 5월 13일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 일대에서 (사)한국코치협회와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북페어를 개최하였다. 백세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청년세대부터 노년까지 라이프와 리더십, 진로 등 다양한 자기 삶의 분야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과 함께 인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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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X 허각

아직도 결혼식 축가로 많이 불리고 있는 인기곡 물론을감성 보컬리스트 허각이 리메이크해 2023. 4. 28.에 MV를 공개했는데요. 가수 허각의 신곡 – 물론 MV 촬영에 비영리단체 비엠이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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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와 손잡고 경의선 스튜디오 운영 활성화

비영리민간단체 비엠은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인 윤형빈 소극장과 함께 경의선 스튜디오 활성화를 위해 정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정규 프로그램 “여기 여기 보여 라디오”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경의선 스튜디오에서 약 2시간가량 진행되는 방송으로, 지나가는 시민들과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공개방송이다. 윤형빈 소극장 소속 개그맨 김시우가 프로그램 메인 진행자를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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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위스정부관광청, 한-스위스 수교 60주년 기념 ‘스위스 봄 거리 축제’ 개막식 성료.. 경의선 책거리에서 만나는 요들의 나라 ‘스위스’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그동안 코로나19 라는 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이제 다함께 하는 봄을 맞아 지난 8일(토요일) 젊음의 거리로 대표되는 홍대 경의선 책거리에서 스위즈정부관광청과 스위스대사관이 함께 앞으로 한달간 진행할 ‘스위스 봄거리 축제(Swiss Spring Street Festival)’의 개막식이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개막식에는 스위스정부관광청 CEO ‘마틴 니데거(Martin Nydegger)’, 주한스위스대사 ‘다그마 슈미트 타르탈리(Dagmar Schmidt Tartagli)’,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지사장 ‘김지인’ 및 마포구 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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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지역 아동들을 위한 전래동화 놀이마당을 열다

비영리단체 비엠은 봄의 절기인 춘분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린이집을 초대하여 아동들을 위한 전래동화 놀이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 “옛날 옛날 옛적에”는 전래동화 그림책 작가 2인을 초청하여 어린이들에게 참여형 극을 통해 전래동화를 생생하게 전하고 놀이를 통해 전래동화와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약 2주가량 전래동화 전시 및 체험부스를 구성 및 개방하여 경의선 책거리를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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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느린마을 문화예술소 운영

비영리단체 비엠은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2023년 3월부터 매주 토요일 느린마을 문화예술소를 운영하고 있다. 느린마을 문화예술소는 지역 내 예술작가들과 협업하여 도서와 연계한 예술 활동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까지 매주 주제가 있는 다양한 미술작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더불어 문화예술소를 통해 생산된 작품들은 시민들의 장애 인식개선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캠페인과 연계하여 오는 6월 특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비영리단체 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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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경의로운 음악감상실을 통해 경의선에 따뜻한 봄을 불어넣다

비영리단체 비엠은 지난 해 경의선 책거리에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시민대관 등 다양한 미디어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정오에는 경의선 스튜디오에서 재즈 뮤지션 최예나와 함께 “경의로운 음악감상실”을 운영하고 있다. 3월이 다가오며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산책나온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경의로운 음악감상실은 매주 재즈의 기초와 곡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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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비엠, 찐천재 김종민을 만나다

비영리단체 비엠에서 위탁운영하고있는 경의선 책거리와 함께 우쥬록스 유튜브 “짭바보” 촬영을 지원했습니다. 비영리단체 비엠 소속 남지은 경의선책거리 총감독님도 출연했는데요.과연 찐바보와 짭바보의 퀴즈대결 승자는?!?! https://www.youtube.com/watch?v=lzy2vUeOIeE&t=35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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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책거리, 사진작가 최재훈 기획 초대전 ‘동네책방기행’ 개최

비영리민간단체 비엠×경의선 책거리는 2023년 첫 번째 오픈전시회로 최재훈 사진작가를 초청해 ‘동네책방기행’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경의선 갤러리에서 2월 17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지역별로 분류된 전시와 특색 있는 사진과 소개를 통해 동네 책방들의 현장감을 전하고, 약 7년 동안 전국에 있는 동네책방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전시 관계자는 “2021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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