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 동네책방 만나 봐요!
경의선 갤러리에서 3월 12일까지 2,556일 책방 기행전 열려 [문학뉴스=이재욱 기자] ‘책 향기 따라 떠난 2556일간의 기록’이란 설명이 붙은 <동네책방 기행>이란 이색 전시회가 눈길을 끈다. 크리에이터이자 사진작가인 최재훈 작가의 전시는 지난 17일 개막하여 3월 12일까지 3주간 열린다. 서울 경의선 책거리에 있는, 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 자리 잡은 ‘경의선 갤러리’의 전시로는 딱 어울리는 셈이다. 전시된 작품은 홍원제지의 전국 동네책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