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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장애통합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마포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남지은)은 지난해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장애통합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연이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장애인 가족을 추모하기 위해 참사 현장 근처에 발달·중증 장애인 분향소가 설치됐다.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분향소를 방문하여 발달장애인 가족에 대한 돌봄 지원 강화 대책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회문제를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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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탭댄스로 하나 되는 장애통합마을 극단 ‘헤비다스(he-vidas)’ 창단

마포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남지은)는 마포구 발달장애 청년들과 비장애 청년들로 구성된 탭댄스 극단 ‘헤비다스(he-vidas)’을 창단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 측에 따르면, 마포구 장애통합 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탭댄스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건강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면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서강동 주민자치회의 후원을 통해 탭댄스 극단으로 성장하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 “탭슈즈에 붙어있는 두 개의 금속으로 소리를 내는 탭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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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 박람회 개최

마포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남지은)는 이달 18일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 일대에서 마포구 마을공동체 박람회(이하 ‘마을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마을박람회는 마포구 마을공동체 사업의 지난 성과와 활동 내용 공유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홍보하고 마포구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장하는 마을, Grow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2년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참여팀과 협력 단체들이 운영하는 20여 개의 체험부스에서는 환경, 안전, 문화 예술,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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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책거리 문화사업 ‘경의선 희곡에 물들다’ 개최

비영리 단체 비엠(대표 문성준) 산하 경의선 책거리 운영사무국이 주최하는 ‘경의선 희곡에 물들다’ 축제가 오는 2022년 6월 18일 경의선 책거리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비엠은 경의선 책거리 위·수탁 법인으로, 올해 4월 1일부터 홍대입구역 복합역사에 ‘Beyond the book, 세대와 공간을 잇는 문화 예술 놀이터’ 슬로건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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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국 경의선책거리 서평 그리기 대회 개최

비영리단체 비엠(대표 문성준) 산하 경의선 책거리 운영사무국은 오는 18일 ‘전국 경의선 책거리 서평 그리기 대회’ (이하 서평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비엠은 올해 4월부터 경의선 책거리 활성화 사업을 시작하며, ‘Beyond the book, 세대와 공간을 잇는 문화 예술 놀이터’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고 책거리를 기존의 ‘지나치는 거리’에서 ‘머무르고 향유하는 거리’로 변모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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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장애통합마을 사업 추진

2019년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의 정책에 따라 시설 중심의 복지에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돌봄 중심으로 정책방향이 전환되었다. 하지만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Community Care)은 아직 시범사업 중이고, 실질적인 지역사회참여를 통한 일반적인 생활 실현에 한계가 있다. 특히 전 세계적인 감염병 코로나의 팬데믹(Pandemic : 대유행)으로 인해 복지관을 비롯한 지역사회시설과 활동 서비스의 축소 등 사회와의 단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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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비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개최

비영리단체 비엠(대표 문성준)은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 지원하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마포구 관내에 위치한 윤형빈 소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개그 공연으로 준비됐다. KBS 예능프로그램 ‘개승자’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윤형빈과 변기수가 각자 팀을 꾸려 개그배틀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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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음방역 심리상담 운영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을상담소 마포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남지은)는 3년째 마을상담소 ‘마음과 시선’을 통해 매 주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상담소 ‘마음과 시선’은 마을 안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뿐만 아니라 집단상담 등 확장된 상담을 통해 치유와 마을공동체 활동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코로나블루와 같은 심리적인 문제는 해결보다 예방이 우선이며, 적은 예산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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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지원금 전달

비엠에 문화예술 활성화 위한 운영사업 지원금 전달마포구 소상공인 및 지역주민 위한 무료 공연 진행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뉴스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4615068 JTI코리아가 비엠(BM, Book Makers)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마포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인 비엠은 전달받은 지원금으로 무료 공연을 기획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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